[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배구 실무를 경험할 기회가 열린다.
한국배구연맹은 23일 "2월26일부터 8월25일까지 6개월간 함께할 인턴 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유소년육성지원 파트로 대졸 이상자 및 졸업 예정자, MS Office/한글/포토샵 등 가능자,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이해도가 높은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서 접수는 26일부터 2월1일까지 사람인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개별 통보되며, 면접 후 최종 합격자가 선정된다.
본 채용은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을 받아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2026 프로스포츠 인턴십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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