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레인보우 막내 조현영이 결혼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며 연애운을 풀어본다.
5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5회에서는 '명'을 주제로 귀묘객(客) 김경욱(다나카), 레인보우 조현영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조현영은 등장하자마자 "신점, 사주 보는 걸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출연료 진짜 안 받아도 된다고 했다. 그 정도로 너무 나오고 싶었다"라며 눈을 빛낸다.
조현영은 궁금한 걸 물어보라는 말에 "제일 궁금한 건 일단 결혼이다. 나는 진짜 결혼 생각이 있다. 왜냐면 멤버가 7명인데 나랑 한 명 빼고 다 (시집)갔다"라며 진지한 모습을 보인다. 무속인은 "남자가 아주 없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현재 없으면 빨리 생긴다는 이야기다. 남자 운은 계속 있는 사주다"라고 답한다.
이에 조현영은 "내가 남자 운이 좋냐. 결혼을 잘 할까"라며 궁금증을 드러낸다. 무속인은 "남편복은 반(?)으로 하겠다"라고 말해 조현영을 놀라게 한다.
또 다른 무속인은 "일에 욕심이 굉장히 많다. 남자를 만나서 신분 상승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결혼을 굳이 막 하고 싶다' 이렇게 급하게는 생각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한다.
조현영이 반(?)인 남자 복을 온전하게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는 5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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