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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트는 현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당연히 올림픽에서 뛰고 싶다. 정말 뛰고 싶지만, 최고의 기량을 유지해야 한다. 코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그랜트 힐 단장을 비롯한 팀 관계자들이 나를 대표팀에 뽑고 싶어 하도록 만들고 싶다. 여전히 팀 승리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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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농구가 전력 평준화되고 있지만, 미국 역시 재능이 넘치는 선수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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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과 커리는 없지만, 여전히 미국 대표팀은 강력한 선수들로 넘쳐난다. 듀란트를 비롯, 12명의 최종 로스터를 추리는 것은 쉽지 않은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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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닝햄은 디트로이트의 절대적 에이스다. 올 시즌 디트로이트는 커닝햄의 맹활약으로 리그 최고의 승률을 올리고 있다. 앤트맨 에드워즈는 미네소타의 절대 에이스다. 젊은 나이이고, 지난 파리올림픽에서도 출전한 경험이 있다.
타이리스 맥시, 도노반 미첼, 그리고 쳇 홈그렌도 승선이 유력하다. 맥시와 미첼은 필라델피아, 클리블랜드의 주득점원이고 리그 최상급 가드다. 홈그렌은 미국의 세로 수비를 책임질 오클라호마의 주전 빅맨.
여기에 샬럿의 신성 콘 크니펠, 휴스턴의 아멘 톰슨, 마이애미의 뱀 아데바요, 디트로이트의 제일런 듀렌이 유력할 것으로 전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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