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스턴은 2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LA 레이커스를 111-89로 완파했다.
Advertisement
올 시즌 MVP급 시즌을 보내고 있다.
Advertisement
MVP의 강력한 후보로는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와 니콜라 요키치를 꼽는다. 여기에 케이드 커닝햄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브라운은 뒤늦게 MVP 경쟁에 합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런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하지만, 브라운을 중심으로 보스턴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원래 보스턴은 테이텀이 1옵션, 브라운이 2옵션이었다. 리그에서 최상급 원-투 펀치지만, 보이지 않는 자존심 경쟁이 있다.
최근 브라운은 SNS에 올 시즌 보스턴의 돌풍을 자축하는 SNS를 올렸다. 일부 현지 매체에서는 '테이텀 없이 보스턴이 잘 나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의미'라고 했다.
물론 브라운은 '항상 그런 얘기를 들었다. 하지만, 우리는 높은 수준에서 함께 승리했다'고 응답했다.
단, 테이텀이 없는 상황에서 브라운은 자신이 리더라는 강조를 계속하고 있다. 에이스로서 리그 최소 수준이라는 인터뷰도 하고 있다. 보스턴의 에이스는 제이슨 테이텀이 맡고 있지만, 그가 팀에 정상적으로 합류할 경우, 브라운과의 역할 분담이 상당히 중요해졌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이민정子 '초5' 준후 방 공개, 급이 다른 럭셔리…호텔급 대형 통창→침대 가격만 약 2천만원 '헉'(이민정MJ) -
차태현, 소속사 대표의 굴욕...조인성 매니저로 전락 "섭외 전화·대본 대신 일겅줘" -
장항준 감독, '경거망동'이 현실로…600만 돌파에 '개명·귀화' 현실 되나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41kg 비포 애프터' 공개..."지금 시작해야" -
'86세' 전원주, 5백만원 피부 시술 '얼굴 못 알아보겠네'..며느리도 깜짝 -
'흑백2 우승' 최강록 셰프, 모자 집착하는 이유…"머리카락에 힘이 없어, 매생이처럼 붙어있다" 고백(침착맨) -
'56억 손실' 조영구, 이번엔 몸이 무너졌다…당뇨·지방간 고위험군 진단에 '충격' -
조혜련, 자녀 연락 두절설에 솔직 심경 고백..."의연하게 대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이강인 PSG 동료, 성폭행 혐의로 프랑스 법정 선다 '혐의 부인'
- 2."韓 축구 '21호' 프리미어리거 나오나!" '괴물수비수' 김민재 첼시 러브콜…이적료 3000만 유로 '조정 가능성'
- 3.'오현규 원더골' 하루만 100만 조회수 돌파! 튀르키예 大스타 탄생…시속 122㎞ 슈팅+3경기 3골→"성실하기까지 합니다"
- 4.'3억+시속 300km' 람보르기니에 오른 '람보르길리'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기쁘고 행복하다"
- 5.나비효과 미쳤다! 그리즈만의 'MLS 이적'→이강인은 AT마드리드 합류…"시메오네, 그리즈만 공백 LEE로 메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