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위는 여전히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차지했다. 이미 미국 ESPN 중간 MVP 모의투표에서도 압도적 1위를 차지했던 길저스 알렉산더다.
Advertisement
길저스 알렉산더는 올 시즌 시그니처 플레이 중 하나인 미드 점퍼가 절정에 달해있따. 트루 슈팅 퍼센트는 커리어 최고이고 100 포제션 당 기대득점은 무려 135.2득점이다. 평균 득점은 리그 1위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2위는 디트로이트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케이드 커닝햄이 차지했다. 디트로이트는 오클라호마를 제치고 리그 최고 승률팀으로 우뚝 섰다. 커닝햄은 디트로이트의 절대 에이스다.
3위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괴물 빅터 웸반야마가 차지했다. 더욱 충격적인 부분은 루카 돈치치가 톱 5에도 들지 못했다는 점이다.
5위는 보스턴 셀틱스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제일런 브라운이다. 경기당 평균 29.2득점을 기록 중이다. 돈치치는 올 시즌 수비 약점이 제기되면서 MVP 경쟁에 한 걸음 처진 모습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켠, 베트남서 봉변 당했다...어깨 인대 파열로 韓서 수술 "어이가 없다" -
‘무명전설’ 오디션 MC 데뷔 김대호 “전현무·김성주와 차별점? 난 실제 오디션 선배…밀착형 조언 가능” -
유튜버 궤도, 학폭 피해자였다 "부모님은 개입 안해, 이유 없이 맞았다" -
허가윤 "33세였던 친오빠, 심장 수술 3일 전 사망..,내가 유품 정리" 눈물 고백 ('유퀴즈') -
홍영기, 10분 만에 1.6억 찍었다...세금 완납 후 화장품 완판 신화 -
'둘째 임신' 나비, 브라렛 하나 입고 D라인 노출..늘씬한데 배만 볼록 -
유상무, 대장암 3기 수술 9년…♥아내 뭉클한 축하 "완치남 고마워" -
[SC현장]민희진, 256억 포기한다…"뉴진스 위해, 모든 소송 멈추자" 승부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