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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는 25일 장충체육관에서 OK저축은행과 6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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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대행은 경기 전 "당연히 항상 아쉽고 부족하지만 5라운드는 만족할만한 라운드였다. 우리 팀이 가진 힘을 보여준 라운드이지 않나 생각한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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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면 5위다. 박 감독대행은 "에이스를 어렵게 만드는지가 관건이다. 서브 공략이 중요하다. 서브가 공략됐을 때 우리 높은 블로킹을 어디에 둘지 집중했다. 전광인을 얼마나 묶느냐가 중요하다. 선수들도 인지를 하고 있다. 이 부분만 공략 된다면, 우리 페이스대로 끌고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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