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이 남은 마지막 6라운드 '봄 배구' 진출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우리카드는 25일 장충체육관에서 OK저축은행과 6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우리카드는 최근 4연승 포함, 5라운드 5승1패 대반전 드라마를 쓰며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6위지만 승점 43점. 5위 OK저축은행과 2점, 4위 한국전력과 승점 단 3점 차이다.
박 감독대행은 경기 전 "당연히 항상 아쉽고 부족하지만 5라운드는 만족할만한 라운드였다. 우리 팀이 가진 힘을 보여준 라운드이지 않나 생각한다"고 평했다.
박 감독대행은 이어 "봄 배구 욕심은 당연한거다. 선수들도 플레이오프행 가능성이 생겨 더 열심히 하고 있다. 그럴수록 선수들 부담을 줄여주고, 힘을 빼주려 노력하고 있다. 아직 오지 않은 일에 대해 걱정하지 말고 당장 한 경기, 한 세트에 집중하자고 했다. 그러면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이기면 5위다. 박 감독대행은 "에이스를 어렵게 만드는지가 관건이다. 서브 공략이 중요하다. 서브가 공략됐을 때 우리 높은 블로킹을 어디에 둘지 집중했다. 전광인을 얼마나 묶느냐가 중요하다. 선수들도 인지를 하고 있다. 이 부분만 공략 된다면, 우리 페이스대로 끌고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충=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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