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철우 감독대행이 지휘봉을 잡은 후 팀이 180도 달라졌다. 최근 4연승 포함, 5라운드 6경기에서 5승을 해버렸다.
Advertisement
5연승 도전도 중요했지만, 이날 체육관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기에 더욱 힘을 내야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겸 배구단 구단주를 포함해 임원 약 50여명이 일반 관중석에서 선수들을 응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지만 끝이 아니었다. 끝까지 따라간 OK저축은행은 23-24 1점 뒤진 상황에서 디미트로프가 엄청난 서브 에이스를 기록하며 승부를 듀스로 몰고갔다. 하지만 디미트로프의 서브 범실에 이어 박진우가 디미트로프의 후위 공격까지 가로막으며 극적으로 3세트를 따냈다.
장충=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포미닛 허가윤, 학교 폭력 당해도 참았다…"얼굴만 때리지 말아 달라고" ('유퀴즈') -
'윤민수 子' 윤후, 美명문대생 됐다..근육 자랑 "연애경험 2번, 부모님 몰라" -
장윤정, 대중 목욕탕 트라우마 고백..."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
- 2.회장님 오신날, 화끈하게 이겨버렸다...우리카드, 파죽의 5연승 '봄 배구 보인다!' [장충 현장]
- 3.신영철 감독은 4세트 왜 외인을 빼버렸나 "에이스가 책임감 없이 배구를 하니" [장충 현장]
- 4."정신적 싸움은 오늘 시작됐다" '스키 여제' 린지 본의 눈물, 올림픽 참사 비로소 '엄청난 충격' 토로
- 5.[현장분석] 반전의 반전 드라마 BNK.조기 5반칙 퇴장 에이스 김소니아 공백. 안혜지 3점포가 어떻게 구원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