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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축구단 몰카 사건으로 오스트리아 축구계가 발칵 뒤집혔다. 검찰에 따르면, 녹화된 영상과 사진에는 약 30명의 여성 선수가 발견됐다. 가해자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오스트리아 1부 알타흐에 재직하면서 선수들의 영상과 사진을 몰래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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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라 슈미트 체육부장관은 해당 남성의 범죄 행위를 "혐오스럽다"라고 비난했다. "만약 여성 선수들이 그 관계자 때문에 자신의 라커룸조차 안전하다고 느끼지 못한다면, 그들은 설 자리를 잃게 된다"라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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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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