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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스페인 피차헤스는 과르디올라가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하지 않은 비니시우스의 영입을 구단 측에 강하게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와의 재계약을 원하지만, 그의 요구 조건을 모두 들어줄 의사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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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는 지난 2018년 플라멩구(브라질)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후 꾸준히 성장해왔다. 이적 초기에는 쉽지 않았지만 노력 끝에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고, 두 차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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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와 과르디올라가 강하게 비니시우스의 영입을 밀어붙인다면 가능성은 있다. 천문학적인 이적료가 투입될 필요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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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과르디올라는 비니시우스가 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다고 믿고 있다'며 '맨시티는 비니시우스 영입을 위해 1억유로(약 1683억원)가 넘는 제안을 준비했으며, 지금의 연봉을 크게 웃도는 파격적인 계약도 제시할 의향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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