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매체는 '중요한 경기에서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 대신 다른 해법을 찾는다'며 'PSG와 AS 모나코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도 같은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이어 '주앙 네베스, 비티냐, 워렌 자이르-에메리가 중원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강인은 벤치에 머물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앞서 스페인 피차헤스는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 역시 이강인의 영입을 원한다고 전했다. 스페인 주요 팀 중 하나인 아틀레티코에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보장한다면 이강인을 설득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는 의견이다.
풋01은 'PSG를 설득하기란 쉽지 않다. 이강인은 엔리케와 단장 PSG 단장 모두 높이 평가하는 선수다'며 '또한 마케팅 측면도 무시할 수 없다. 이강인은 구단에서 많은 유니폼 판매량을 기록하는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설명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신세계家' 애니, 뜻밖의 과거 공개 "찐재벌인데..있는 애들이 더해"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6기 영철♥' 영숙, 갑상선암 투병 고백 "목감기인 줄 알고 버텼는데, 너무 아프다" -
민희진 '256억 포기' 화해 제안에 하이브 "입장 없다" 무대응 침묵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2.'손흥민, 6월 19일 멕시코 조심해라' 'GOAT' 메시가 월드컵서 피하고 싶은 팀으로 콕 찍은 이유.."4년전 카타르에서 두려웠다"
- 3."그런 습관 나오면 안돼" 초초초 긴장 모드, 캠프부터 강력한 메시지, 6:4 선수교체→느슨하면 고치행[오키나와리포트]
- 4.'요즘은 연습경기 중계가 대세네' 선수들이 직접 특별 해설에 나선다
- 5.오타니의 MVP 강탈보다 '불화설' 해결이 먼저→메츠의 지독한 40년 무관…'우선 순위 틀렸다'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