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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봉 국가대표 공격수인 부앙가는 최근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로 이적이 임박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지만, 결국 LA와 동행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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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폭발하며 6대1 대승에 앞장섰다. 나란히 선발출전한 손흥민은 1골 3도움을 기록했다. 부앙가는 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인터 마이애미와의 MLS 개막전에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3대0 승리를 이끌기도 했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마이애미전에서 사전에 준비한 '고공 하이파이브' 세리머니를 펼치는 등 올해도 어김없이 최고의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25일 에스파냐와의 챔피언스컵 2차전(1대0 승)에서 전반 45분만 소화하고 벤치로 물러난 손흥민은 3월 1일 휴스턴 다이나모와 MLS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시즌 리그 마수걸이 골을 노린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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