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제임스 하든이 당분간 휴식을 취한다. 오른 엄지손가락 골절이다.
미국 ESPN은 26일(이하 한국시각) '제임스 하든이 오른쪽 엄지손가락 골절 진단을 받았다. 지난 25일 뉴욕 닉스와의 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다. 제임스 하든은 밀워키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보도했다.
LA 클리퍼스에서 클리블랜드로 이적한 제임스 하든은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클리블랜드는 공격에 아킬레스건이 있었다. 특히 샷 크리에이터가 부족했다. 에이스 도노반 미첼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했다.
결국 클리블랜드는 하든을 데려왔고, 지금까지 대성공이다. 클리블랜드는 하든의 내외곽 공격을 중심으로 미첼 뿐만 아니라 골밑의 재럿 앨런, 에반 모블리가 시너지 효과가 나오고 있다.
클리블랜드의 공격력은 완벽하게 업그레이드됐다.
하든은 클리블랜드 이적 직후 7경기에서 팀의 6승을 이끌었다.
하든의 오른 엄지 손가락 골절은 그리 심각하지 않다. 수술을 받을 필요가 없고, 엄지손가락 끝 부분의 미세 골절이다. 수술이 필요없는 부분이다.
ESPN은 '검사 결과에 따르면 수술을 받을 필요가 없는 수술이다. 하든 역시 출전 의지가 강하다. 게다가 왼손 잡이인 하든은 오른 엄지 손가락이 골절됐다고 해도 슈팅 핸드가 아니기 때문에 경기력에 큰 지장을 받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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