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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웸반야마의 본격적 질주로 탄력이 붙은 샌안토니오가 1위를 차지했다. 41승16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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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전 샌안토니오는 서부의 다크호스 정도로 꼽혔다. 웸반야마를 중심으로 디애런 팍스, 스테판 캐슬, 데빈 바셀 등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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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웸반야마는 부상 이후 MVP 모드를 재가동 중이고, 팍스, 캐슬 등은 승부처에서 강력한 득점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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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즌이 시작되자 그들은 동부 왕좌를 수성 중이다. 케이드 커닝햄은 리그 대표적은 메인 볼 핸들러로 자리매김했고, MVP 레이스에서도 톱 3에 들고 있다.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여전히 복부 부상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는 절대 강자 오클라호마시티는 3위로 떨어졌다.
4위는 보스턴 셀틱스가 차지했고, 5위는 제임스 하든의 합류로 완벽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다.
미네소타, 휴스턴, 덴버, 뉴욕, LA 레이커스가 톱 10에 진입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NBA 주간 파워랭킹
순위=팀
1=샌안토니오
2=디트로이트
3=오클라호마
4=보스턴
5=클리블랜드
6=미네소타
7=휴스턴
8=덴버
9=뉴욕
10=LA 레이커스
11=토론토
12=필라델피아
13=샬럿
14=올랜도
15=피닉스
16=포틀랜드
17=마이애미
18=골든스테이트
19=LA 클리퍼스
20=애틀랜타
21=시카고
22=밀워키
23=댈러스
24=뉴올리언스
25=멤피스
26=유타
27=워싱턴
28=브루클린
29=인디애나
30=새크라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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