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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은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치열한 다툼을 벌이는 가운데, 25일 우리카드전까지 패하며 치명적인 3연패를 당했다. OK저축은행은 외국인 선수 공격력 극대화와 중앙 활용도 상승을 위해 쇼타를 다시 한 번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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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철 감독은 볼 컨트롤이 좋은 선수이고 다채로운 공격을 펼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전에 우리 팀 선수들과 이미 합을 맞춘 경험이 있는 만큼 세터진 운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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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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