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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은 올 시즌을 앞두고 바이에른 유니폼을 입었다. 임대였다. 반전에 대반전 끝에 바이에른 임대를 확정지었다. 유럽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트레이드마크인 'HERE WE GO'를 외칠 정도로, 잭슨의 바이에른행은 확정적이었다. 잭슨은 올 여름 첼시가 리암 델랍과 주앙 페드로를 영입하며 팀내 입지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지난 시즌 13골을 넣었지만, 잦은 실수로 도마에 올랐다.
또 다시 반전이 일어났다. 첼시가 임대를 갔던 유망주 마르크 기우를 복귀시키며, 다시 잭슨을 보내기로 했다. 다급한 바이에른이 첼시의 조건을 들어줬다. 임대료도 올렸다. 유럽 언론은 '첼시가 승리한 딜'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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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잭슨에 대해서는 "잭슨의 임대료에 관해 화난 사람들이 있다. 임대료는 1650만유로다. 잭슨 측에서 300만유로를 납부했다. 임대료는 1350만유로다. 8000만유로짜리 선수를 5년 계약했다고 감안하면, 훨씬 싸게 데려온 셈"이라며 "완전이적 조항은 올 시즌 선발로 40경기에 출전했을때 발동된다. 잭슨은 절대 그만큼 뛰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빌트는 '잭슨은 올 여름 런던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바이에른 나머지 선수들이 하나로 뭉쳐 트레블을 꿈꾸는 동안 잭슨은 바이에른의 화합 오케스트라 속 유일한 불협화음으로 남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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