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GS칼텍스는 26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6라운드 흥국생명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IBK기업은행(승점 47점) GS칼텍스(45점)에겐 매경기가 중요하지만, 특히 흥국생명전만큼은 반드시 잡아야하는 셈이다. 그것도 승점 3점을 따내는 게 중요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런데 이날 이영택 감독은 뜻밖의 소식을 전했다. "6라운드 도중 돌아올 것"이라던 최유림은 여전히 재활중인 반면, 오세연은 이미 재활을 마치고 훈련에 복귀했다는 것. "오늘 선발출전도 가능하다"고 했다.
이영택 감독은 "깁스를 풀었더니 붓기가 다 빠져있었다. 아마 초반 처치가 굉장히 잘된 덕분 아닐까. 병원에서도 문제 없다고 했다"면서 "권민지가 들어갈 때의 장점도 있다. 마지막까지 고민하겠다. 권민지는 아웃사이드히터로서의 욕심이 큰 선수고, 그 자리 역시 같이 준비해왔다. 만약 오세연이 미들로 들어가면, 권민지의 활용폭을 넓게 가져갈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3000득점은 V리그 역사상 17번째 대기록이다. 이영택 감독은 "정말 대단한 선수다. 특히 지난 시즌은 중간에 부상으로 빠진 기간도 있었지 않나. 올해는 진짜 1~2경기 말곤 매경기 잘했다"면서 "실바가 또 잘할 수 있게 받쳐준 다른 팀원들도 잘해줬다. 실바를 잘 관리해준 트레이닝파트에도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인천=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