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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로 나선 안혜진의 좌우를 넓게 쓰는 토스워크가 돋보였다. 특유의 반박자 빠른 토스가 한층 더 경쾌한 움직임을 만들어냈고, 그 결과 실바(24득점) 레이나(15득점) 유서연(14득점)의 삼각편대가 고른 득점 분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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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페퍼저축은행전에서 부상 당시 발목 인대파열로 시즌 아웃이 유력했던 오세연도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이영택 감독은 "본인이 통증이 없다고 얘기해서 과감하게 투입한 거고, 선수 본인의 의욕도 넘쳤다. 무리시키려고 한 건 전혀 아니다"라고 강조하는 한편 "선수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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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봄배구를 바라보고 있지 않나. 이런 중요한 상황에 빠진다는게 너무 안타까웠다. 다행히 통증이 없었다. 지금 몸상태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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