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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2021~2022시즌 페네르바체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제는 페네르바체의 라이벌인 두 팀이 김민재를 쉬페르리그로 복귀시키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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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갈라타사라이와 베식타시의 스카우트들은 겨울 이적시장 동안 여러 차례 김민재를 추천해 왔다'며 '두 구단 모두 김민재의 에이전트 측과 이미 교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첼시와 AC 밀란(이탈리아) 역시 국가대표 수비수를 후보 명단에 올려둔 상태다'며 '다만 현재로서는 이적이 임박한 상황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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