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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두 선수는 26일, 소속사인 기노시타 그룹을 예방 방문했다. 기노시타 나오야 사장으로부터 각각 2000만엔(약 1억8500만원), 페어 합계 4000만엔(약 3억7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일본올림픽위원회(JOC)와 일본스케이트연맹에서도 지급이 결정돼, 두 사람은 총액 6800만엔(약 6억2700만원)을 받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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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칸 스포츠는 '(두 선수는)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2019년부터 지원을 받아온 기노시타 그룹의 기노시타 사장이 4000만엔의 포상금을 전달했다. JOC와 일본스케이트연맹에서도 각각 금메달로 500만엔(약 4600만원), 은메달로 200만엔(약 1800만원)으로, 두 기관 합계 1인당 1400만엔(약 1억3000만원)의 지급이 결정돼 총액은 6800만엔(약 6억2500만원)에 이르렀다'며 엄청난 상금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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