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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현재 미국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중이다. 미국과의 계약은 2026년 여름 미국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까지다.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을 떠난 후 파리생제르맹(PSG)와 첼시에서 모두 실패했다. 미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후에 다시 유럽 빅클럽을 지도하고 싶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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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하지만 아니다. 우리는 월드컵, 그리고 미국에 집중하고 있다. 내 계약은 월드컵 이후까지"라며 원론적인 대답을 하면서도 "그 이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그때 가서 보겠다. 모든 가능성에 열려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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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도 가장 애정가는 팀이 어딘가에 대한 질문에 "아주 간단하다. 토트넘이다. 지금도 거리에서 만나는 토트넘 팬들은 진심 어린 사랑과 존중을 보여준다. 그래서 이 클럽이 특별한 것"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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