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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024년 11월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아모림을 데려오기 위해 상대 구단에 지불한 위약금이 1100만파운드였다. 또 거래소 공시 자료엔 최대 '충당부채'로 1590만파운드(약 309억원)가 설정돼 있다. 이 금액은 아모림과 그의 코칭스태프에게 지급해야할 잠재적 부채(위약금)인 것이다. 최대 금액 지급을 결정하는 구체적인 발동 조건은 공시에 명시되지 않았다. BBC에 따르면 아모림의 향후 재취업 여부와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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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은 리즈전을 앞두고 제이슨 윌콕스 기술이사와 심각한 갈등을 빚었다. 아모림 경질 당시 맨유의 리그 순위는 6위였다. 이후 대런 플레처가 임시 감독으로 두 경기에서 지휘봉을 잡았고, 현재는 마이클 캐릭이 시즌 종료까지 감독직을 맡고 있다. 캐릭 부임 이후 맨유는 리그 6경기에서 5승1무로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내고 있다. 현재 4위로 올라섰으며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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