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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튀프라슈 스타디움 유니폼 사인회에서는 1만장의 유니폼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현규는 2시간50분 동안 쉬지 않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구단 금고에 5000만리라(약 16억원)의 수익을 안겼다고 한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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