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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주최, 강원특별자치도·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동계체전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태극전사들이 일궈낸 감동과 열기 속에 개최됐다. 스피드스케이팅(1월 12~14일)와 쇼트트랙(1월 15~18일) 등 2개 세부종목은 지난 1월 사전경기로 치러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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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최우수선수(MVP)에는 '스키알파인 4관왕' 김소희(30·서울시청)가 한국체육기자연맹 기자단 투표에 의해 선정됐다. 득표율(유효투표수 기준) 31.82%를 기록했다. 김소희는 슈퍼대회전, 대회전, 복합, 회전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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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종목의 미래를 이어갈 영건들의 가능성도 확인했다. 스피드스케이팅 김준하(19·서현고), 임리원(19·의정부여고), 스키알파인의 최예린(19·시지고), 허도현(21·경희대), 크로스컨트리의 이의진(25·부산시체육회), 조다은(17·전남체고)도 4관왕에 올랐다. 4관왕 10명, 3관왕 22명, 2관왕 49명 등 81명의 다관왕이 배출됐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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