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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 ESPN은 1일(한국시각) '이란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월드컵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권을 따내 벨기에, 뉴질랜드, 이집트와 함께 조별리그 G조에 편성돼 미국에서 경기를 치른다'라고 이란 축구의 미국행을 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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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우리는 모든 팀이 안전하게 월드컵을 치르는 데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평소와 다름없이 공동 개최국(미국·멕시코·캐나다)과 계속 소통할 것이다. 모든 참가국은 안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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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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