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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한국시각) 이란 정부는 하메네이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다. 40일간 전국민적 추도 기간과 일주일 간의 공휴일을 선포했다. 스포츠계도 멈췄다. 이란 프로축구 리그가 무기한 중단됐다. 이란축구협회 메흐디 타즈 회장은 "추후 공지가 있을때까지 리그를 중단한다"고 했다. 이에 따라 이란 리그에서 뛰고 있는 외국인 선수들의 탈출 러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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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워싱턴에서 열렸던 조 추첨 행사에는 모든 출전국이 참가했고, 우리는 모든 팀이 안전하게 월드컵을 치르는 데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우리는 평소와 다름없이 공동 개최국(미국·멕시코·캐나다)과 계속 소통할 것이다. 모든 참가국은 안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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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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