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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장 LA FC 도스 산토스 감독은 수적 우위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에 대해 "상대가 9명이 되면 사실 정신적으로 함정에 빠지기 쉽다. 자만할 수 있다. 하프타임과 후반전 중간에 선수들에게 계속 공을 좌우로 돌리라고 주문했다. 억지로 밀어붙이기 보다 그들을 지치게 만들고 싶었다. 결국 우리 델가도와 에우스타키우에게 공간이 났다"고 말했다. 그는 손흥민의 활약상과 교체 타이밍에 대해선 "손흥민의 시야는 차원이 다른 레벨이다. 두번째 골 어시스트 장면이 그가 왜 여기 있는 지를 증명했다. 시즌은 길고 그는 고된 이동 일정을 소화해야 하기에 출전 시간을 관리 중이다. 60분만 뛰어도 경기장 내에서 그의 영향력은 부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이날 교체없이 90분 풀타임을 뛰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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