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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는 최근 분데스리가 이적 가능성이 점화됐다. 유력 행선지로 거론된 곳은 독일의 명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다. 프랑크푸르트는 과거 차범근과 차두리가 활약했던 구단으로 독일 분데스리가 내에서도 손에 꼽는 명문 구단이다. 독일 내 주요 도시인 프랑크푸르트를 연고지로 한다는 점도 설영우에게는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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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조건은 충분하다. 설영우는 앞서 2023년 항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통해 병역특례를 받았다. 28세로 전성기의 나이며, 좌우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최근 소속팀과 대표팀에서는 우측 풀백으로 자주 출전하며 그간 고민이었던 한국 대표팀 풀백 자리의 확고한 선발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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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프랑크푸르트의 관심은 설영우의 빅리그 진출 가능성에 더 불을 붙였다. 다만 조건이 있다. 스포르티시모는 '즈베즈다가 설영우를 여름에 즉시 방출할 것이라는 소식은 사실이 아니다. 즈베즈다는 설영우를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 전까지 판매할 계획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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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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