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A갤럭시는 '구단은 로이스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2025년 8월 LA 갤럭시 입단 이후, 36세의 마르코 로이스는 42경기에서 22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으며, 팀의 2024 MLS컵 우승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시즌에는 첫 세 경기 중 두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출전했으며, 개막전 2분 만에 터진 선제골을 어시스트하기도 했다'고 했다.
Advertisement
도르트문트에 엄청난 충성심을 자랑했던 로이스는 2024년 여름 자유계약으로 LA갤럭시에 입단해 도전을 택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분데스리가를 떠났다. MLS에 이적한 첫 해에 대단한 성과를 거뒀다. MLS컵 우승을 차지하며 꿈에 그리던 리그 트로피를 안았다. 로이스는 도르트문트 시절 단 한 차례도 리그 우승에 성공한 적이 없다.
Advertisement
한편 손흥민과 LA FC는 리그 첫 2경기에서 승리를 챙기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알렸다. 손흥민은 인터 마이애미, 휴스턴을 상대로 모두 도움을 기록해 리그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적립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박보람 떠난지 벌써 2년" 자이언트핑크, 생일에 납골당 찾은 우정 -
'장정윤♥' 김승현, 딸 남친 '연봉 1억' 듣고 태세 전환? "꽉 잡아라" -
박신양, 20년만에 고백 "'파리의 연인' 전체를 몽롱한 상태로 찍었다" -
'29세' 쯔양, 161cm·45kg 충격 몸상태.."고등학생 수준" 판정 -
안선영, 캐나다 두집 살림 보람있네…"子 챔피언 트로피에 눈물만 줄줄줄" -
서장훈, "1조만 줘 봐~" 문채원 애교 플러팅에 함박미소 -
22기 옥순, 부산行 앞두고 독박육아 고충 "♥경수 살판 나" -
'아기 맹수' 김시현 합류하자마자 견제 세례..권성준 "노리는 사람 많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격 당사국 영토에서 경기하는 것은 용납 불가"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이란, 북중미월드컵 보이콧 시사...FIFA도 '예의 주시'
- 2.미쳤다!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빅리그 수비수 탄생 예고...'친한파 구단' 獨 명문 이적 조건 등장 "무조건 진출 확정해야 매각"
- 3.'연습경기부터 친정에 비수꽂기' 김현수 2안타 2득점→천성호 9회 동점타. 우승후보 LG-KT 7대7 무승부
- 4.집단 '팔꿈치 돌림병' 전전긍긍 삼성, '광속 아쿼' 미야지,140㎞ 초반에 그친 이유
- 5.[오피셜]'GOAT' 메시vs'최고 유망주' 야말, 못 만난다...'이란 공습' 여파로 "모든 대회 일단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