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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판더펜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레알 이적을 원하고 있다. 레알은 새로운 수비수 영입을 위해 판더펜을 지켜보고 있다. 토트넘과 판더펜 사이의 새로운 계약 협상은 여름까지 보류됐다. 토트넘은 챔피언십 강등 위기에 직면하며, 리그 잔류가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다. 레알은 판더펜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그의 현재 계약 상태에 대해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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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더펜은 부상 등의 여파로 결장하는 경기가 적지 않았지만, 언제나 수비 1옵션으로 활약했다. 빠른 발과 날카로운 태클 등 높은 라인으로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는 토트넘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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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축 선수들의 이탈 시그널까지 쏟아지고 있다. 판더펜마저 잃는다면, 올 시즌 강등 위기를 겪는 토트넘의 차기 시즌은 더욱 성적을 장담하기 쉽지 않다. 토트넘의 불안 요소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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