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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EPL 10경기 연속 무승의 늪(4무6패)에 빠졌다. 최근 EPL 19경기에서 단 2승에 그쳤다. 순위는 16위(승점 29)에 머물렀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승점 25)과의 승점 차는 4점이다. 강등 우려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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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손흥민(LA FC)이 떠난 후 갈 길을 잃었다. 반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의 손흥민 행보는 정반대다. 패하는 법을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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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전 4승이다. 손흥민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또 다른 승점 3점이다. 기분이 좋다'며 '4연승이며, 팀 전체가 훌륭했다. 계속 밀고 나가자'고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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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도움 규정은 득점의 기점이 된 패스부터 인정한다. 손흥민은 시즌 5~6호, MLS 2~3호, 멀티 도움을 기록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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