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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은 2일 이같은 소식을 전한 뒤 '스테판 커리의 출전 여부는 10일 이후 재평가된다. 즉, LA 클리퍼스, 휴스턴 로케츠,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유타 재즈, 시카고 불스 등 5경기에서 결장한다는 의미다. 커리는 10경기를 결장했고, 그가 없을 때 골든스테이트는 4승6패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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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는 비상이다. 커리의 무릎 부상이 예상 외로 까다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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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오른쪽 무릎의 가벼운 '러너스 니(runner's knee)'였다. 슬개대퇴 통증 증후군이라는 병명인데, 일종의 과부하로 인한 염증성 통증. 며칠 간의 휴식 후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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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 시점 코트 위에서 급정거하거나 방향전환을 할 때 여전히 가벼운 통증을 느끼고 있다.
골든스테이트는 31승29패, 리그 8위를 기록 중이다. 살얼음판 플레이오프 경쟁을 펼치고 있다.
동, 서부 10위까지 플레이오프 직행 자격이 주어지는 플레이-인 토너먼트의 마지노선은 10위다. 골든스테이트는 10위 LA 클리퍼스와의 격차가 단 3게임.
단, 플레이 인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은 높다.
커리는 최근 현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복귀에 좀 더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코트에 올라가면 통증에 대한 내성이 생긴다. 하지만, 더 악화될 수 있다. 좀 더 확실히 나은 뒤 코트에 복귀할 것'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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