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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반 20분 미국의 선제골을 터트린 선수는 국가대표팀 주장인 린지 힙스였다. 오른쪽에서 미국의 공격이 이뤄졌다. 린지 힙스가 패스를 받은 뒤에 왼발 감아차기를 시도했다. 린지의 발을 떠난 공은 아름다운 궤적으로 아르헨티나의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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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땅에서 뛰고 있는 슈퍼스타 손흥민을 '샤라웃'한 것이다. 손흥민의 인기와 스타성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린지의 선제골을 앞세운 미국은 후반전에 추가골을 터트리면서 아르헨티나를 2대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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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시그니처 세리머니인 찰칵 세리머니는 월드 클래스인 손흥민이 유명해 따라하는 이들은 이미 많다. 특히 토트넘 유소년 선수들은 레전드인 손흥민을 존경해 자주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인다. 손흥민이 LA FC로 이적하자마자 미친 영향력을 선보이면서 미국 프로축구리그(MLS)에 엄청난 파급력을 선보이면서 이제 유럽과 아시아를 넘어서 미국 땅에도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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