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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데뷔전이었던 맨시티와의 맨체스터 더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한 이후 4연승에 성공하며 부활했다. 웨스트햄전 무승부에 이어 다시 에버턴과 팰리스를 연이어 낚았다. 6승1무를 기록한 맨유는 3위(승점 51)로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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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우승 전망은 그대로였다. 파이널 승점은 84점으로 집계됐다. 맨시티는 2위(승점 79)를 지켰다. 아스널은 2003~2004시즌 이후 22년 만의 EPL 정상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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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난달 11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임시 사령탑인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두 번째 경기를 지휘했지만 반전은 없었다. 토트넘은 EPL 10경기 연속 무승의 늪(4무6패)에 빠졌다. 최근 EPL 19경기에서 단 2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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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은 토트넘의 강등까지는 예상하지 않았다. 16위로 시즌을 마칠 것으로 전망했다. 파이널 승점은 43점에 불과했다. 하지만 현재의 상황이 이어지면 슈퍼컴의 전망은 또 달라질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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