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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바이에른을 떠나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돌아갈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했다. 바이아웃 조항 때문이었다. 케인이 바이에른에서 뛰다가 은퇴할 생각이었다면 이적할 때 바이아웃을 포함하지 않았을 것이다. 케인이 이적하고 싶다면서 바이에른에 알린다면 이번 여름에 바이아웃을 발동시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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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입장에서는 케인을 어떻게든 잡아야 한다. 케인은 토트넘에서보다 더 발전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까지 133경기에서 130골 31도움을 기록 중이다. 공격 포인트 생산력도 토트넘 시절에 비해서 몇 단계는 발전했는데 경기력은 더 진일보했다. 케인은 경기 중에 수비형 미드필더처럼 3선까지 깊숙이 내려와 팀의 수비를 도와줄 정도로 영향력이 더욱 커졌다. 1993년생이라고는 믿기 힘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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