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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토트넘은 강등 위험에 직면한 상태다. EPL은 18~20위까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로 강등된다. 승점 13점에 불과한 울버햄튼은 사실상 강등이 확정된 상태. 승점 19점인 19위 번리도 EPL 잔류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남은 1자리를 두고 15위 리즈 유나이티드부터 16위 토트넘, 17위 노팅엄 포레스트 그리고 18위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경쟁하고 있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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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디 애슬래틱의 폭로에서 더욱 충격적이었던 건, 토트넘은 모든 선수들의 계약서에 강등시 연봉 삭감 조항을 넣어놨다는 점이다. 매체는 '50% 수준 급여 삭감은 지난해 9월 다니엘 레비가 회장직에서 물러나기 이전 체결된 모든 기존 계약에 반영된 조항으로, 강등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해 구단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였다'고 설명했다. 즉 손흥민이나 해리 케인 같은 에이스들도 토트넘과 계약을 체결했을 강등시 연봉 삭감 조항이 있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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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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