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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난달 11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임시 사령탑인 투도르 감독이 두 번째 경기를 지휘했지만 토트넘은 EPL 10경기 연속 무승의 늪(4무6패)에 빠졌다. 최근 EPL 19경기에서 단 2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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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희비가 엇갈렸다. 풀럼은 전반 7분과 34분 해리 윌슨과 알렉스 이워비가 릴레이골을 터트렸다. 토트넘은 부상에서 돌아온 히샬리송이 후반 21분 만회골을 터트렸지만 전세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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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도르 감독이 느끼는 토트넘의 문제는 세가지다. 공격, 중원, 수비다. 팀이 아니라는 얘기다. 영국 가디언은 투도르 감독의 인터뷰를 실었는데. 투도르 감독은 "공격에서 골을 넣을 퀄리티가 부족하다. 중원에서는 활동량이 부족하다. 수비에서는 어려운 상황을 견뎌내며 실점을 막아낼 힘이 부족하다"며 "대단한 상황"이라고 답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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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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