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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는 캐릭이 임시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경기에서 전 경기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 기간 맨유는 6승 1무를 기록했다. 공격형 미드필더인 페르난데스는 해당 기간 2골 5도움을 기록하며 캐릭 전술 체계에서 결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페르난데스는 "캐릭은 선수들에게 책임감을 부여하는 올바른 생각을 갖고 있다. 그는 말로 선수들을 이끄는 데 매우 뛰어나다"며 "나는 그가 맨유를 떠나기 전 훌륭한 감독이 될 수 있다고 확신했고, 지금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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