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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최근 이적설에 불이 붙었다. 올 시즌 PSG에서 입지가 확고하지 못했던 이강인을 강력하게 원하는 구단이 나왔다.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스페인의 마르카는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에 나섰다'며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디렉터는 금요일에 파리에 방문해 접촉을 시작했다. 계약 체결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반면 PSG는 이강인과 계약을 갱신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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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적시장에서 입지 반전에 실패한 이강인에게는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기우였다. 이강인은 실력으로 입지를 다시금 넓히고 있다. 이강인은 지난 르아브르전에서 메츠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으로 최근 뛰어난 경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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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찬사가 쏟아졌다. 스페인의 아스는 '이강인은 보물이다'며 '이강인은 바르콜라에게 환상적인 패스를 연결했고, 이 패스로 PSG는 리그 선두 자리를 굳히는 것이 충분했다'며 '출전할 때마다 제 역할을 해내는 이강인의 뛰어난 활약 덕분에 파리 생제르맹은 선제골을 넣을 수 있었다. 이강인은 볼 컨트롤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확실한 주역이다. 침착하고 우아한 플레이로 중거리 어디에서든 슈팅을 날릴 수 있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패스도 구사한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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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레퀴프도 '이강인은 PSG 생활에서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 이제 그는 팀에서 가장 역동적인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으며, 앞으로 팀 내 더 중요한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커졌다. 이강인은 2028년 6월까지 파리 생제르맹과 계약되어 있지만, 계약 연장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고 설명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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