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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는 '설영우는 즈베즈다의 좋은 영입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팀 동료들 사이에서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소식에 따르면 프랑크푸르트가 즈베즈다에 500만 유로를 지불하겠다는 제안까지 건넸다고 알려졌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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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는 유럽 진출 이후 꾸준히 활약을 쌓아가며 빅리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유럽 진출 첫해 만에 엄청난 인정을 받으며 즈베즈다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울산 HD에서 즈베즈다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설영우는 팀에서 곧바로 활약을 시작했다. 적응 기간도 필요 없었다. 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으며, 선발에서 빠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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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즈베즈다 선수들이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보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설영우를 향한 관심은 프랑크푸르트가 끝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UNA는 '서유럽의 몇몇 팀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오퍼가 고려되기 위한 필수 조건은 이적료 600만 유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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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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