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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 토트넘을 떠나 바이에른 유니폼을 입은 케인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이미 지난 두 시즌 동안 91경기에서 82골을 터트렸던 케인은 올 시즌은 더 화끈한 득점력을 선보이는 중이다. 42경기에서 48골을 넣었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세웠던 한 시즌 리그 최다골(41골) 기록까지도 노리고 있다. 케인은 이미 리그에서 30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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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토트넘 복귀 가능성으로 이목이 쏠리기도 했다. 지난여름 이적시장 이후 독일 언론들은 '케인은 이적조항을 갖고 있다. 이번 시즌이 끝난 후에는 6500만 유로(약 1000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다. 다만 이는 겨울 이적시장 이전에 케인이 바이에른에 떠날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혀야만 발동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케인에게 이적 의사가 있다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바이아웃 조항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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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케인은 바이에른 생활에 대해 꾸준히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해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여기서 뛰는 것이 정말 좋다. 복귀 루머는 신경 쓰지 않는다. 올 시즌을 기대하고 있고, 우리의 성공만을 바랄 뿐이다"고 했다. 토트넘으로 돌아가는 케인의 모습을 당장 기대하기는 더욱 어렵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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