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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의 1군 선수단 대부분이 계약서에 '강등시 급여 삭감' 조항을 삽입했다. 다니엘 레비 전 회장이 마련해둔 일종의 '보호장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로 강등되면 자연스레 재정 문제를 겪게 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한 차원이다. 대다수는 주급이 약 50% 삭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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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토마스 프랭크 감독 경질 후 '소방수'로 긴급 투입된 크로아티아 출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두 경기에서 아스널(1대4 패), 풀럼(1대2 패)을 상대로 연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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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토트넘 골키퍼 조 하트는 'BBC'를 통해 "현재 토트넘은 너무 상대하기 쉬운 팀이다. 좋은 선수들이 많음에도 갈팡질팡하는 모습"이라고 지적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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