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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콜린 루니와 결혼해 네 아이의 아버지인 루니가 토요일 새벽 시간대 맨체스터의 해당 장소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당시 호텔은 그날 밤 열릴 브릿 어워즈를 앞두고 연예인들로 붐볐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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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라고 술을 마시는 게 잘못은 아니지만 루니가 아내가 있는 남편이자 네 아이가 있는 아빠인데 새벽까지 여성들과 술을 마신 건 논란이 될 수밖에 없다. 더 선은 '루니는 팝 가수 캘럼 스콧과 함께 시내 중심부 호텔에 머물다, 이후 두 여성의 관심을 끈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중 한 명은 남자친구와 함께 있었다. 이 일행에는 루니의 남성 지인 한 명도 포함돼 있었다. 루니는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두 여성과 약 두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며 술을 계속 마셨다. 또 다른 목격자는 '그는 여성들과 농담을 주고받으며 즐겁게 웃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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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루니는 또 한번 콜린을 실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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