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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전설적인 감독 벵거는 사령탑에서 물러난 후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글로벌 축구 개발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축구 규칙을 다루는 국제축구평의회(IFAB)의 패널로도 일하고 있다. 벵거는 새로운 역할을 맡은 이후 오프사이드 규정 개정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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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영국 디 애슬래틱이 캐나다 리그의 새로운 오프사이드 규정에 대해 보도하면서 전한 캐나다 리그 대변인의 발언은 이렇다. "FIFA와의 협력의 일환으로, 우리는 2026시즌에 수정된 오프사이드 해석을 시험할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혁신은 리그의 핵심 가치이며, 이러한 논의는 축구의 지속적인 진화에 대한 공동의 관심을 반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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