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유벤투스 사령탑을 지낸 '크로아티아 레전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소방수로 등장했다. 그러나 반전은 없다. 이고르 감독은 2경기를 지휘했다.
Advertisement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이제 10라운드밖에 남지 않았다. 토트넘은 EPL 10경기 연속 무승의 늪(4무6패)에 빠졌다. 최근 EPL 19경기에서 단 2승에 그쳤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스널의 레전드인 폴 머슨은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토트넘이 지난 시즌과 같을 성적을 낸다면, 간단히 말해 그들은 다음 시즌에 홈에서 링컨과 경기를 하게 될 거다"라고 밝혔다.
머슨은 또 "이번 시즌 리그에서 잔류하는 팀은 '저 팀이 이길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결과를 내는 팀이 될 거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그런 큰 결과를 낼 가능성이 가장 낮은 팀이 토트넘"이라고 꼬집었다.
토트넘은 손흥민(LA FC)이 떠난 후 길을 잃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3세' 최은경, 체지방률 16.9%인데 "탄수화물만 먹는다"..관리 비결 뭐길래 -
'흑백2' 김희은 셰프, "父에 재떨이 맞아 피 흘렸다...저금통 들고 가출" (동상이몽) -
'솔로지옥5' 김민지, '성형설' 부른 충격 과거..."나도 이렇게 예뻐질 줄 몰랐다" -
[전문] "전적으로 제 불찰"…지소연, '3·1절 하루 앞두고' 일본 여행 영상 게재 사과 -
[SC줌人] '왕사남'으로 '천만 배우' 앞둔 박지훈, 브랜드평판도 '후끈'..라이징★ 1위 등극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 충격 고백...권일용 "AI 악용 범죄 조심" -
'40세' 오초희, 쌍둥이 출산 후 출혈로 중환자실 "아기들 인큐베이터" -
"블랙핑크,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美 롤링스톤·빌보드 극찬 세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야 글러브 있나?" 김경문 감독의 눈, 다시 한번 통할까…"10년 동안 한 포수 내려놓기 서운했는데"
- 2.미쳤다! 韓 축구 비상, 슈퍼컴퓨터 '충격 분석'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멸종 예언...손흥민 없는 토트넘, 고작 1칸 상승 전망
- 3.롯데 선발 김진욱→나균안 긴급 변경! 경기 직전 무슨 일인가 [미야자키 현장]
- 4.'4번타자 전격 교체-김도영 DH' 3루수 또 노시환 아니다…'마지막 점검' 韓 라인업 발표[오사카 현장]
- 5.'나승엽-고승민' 빠진 롯데, 개막전 타순 99% 나왔다! → 3경기 '복붙' 라인업 힌트[미야자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