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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대한 예측은 처참하다. 리그 16위, 지난 시즌 17위에서 고작 한 계단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 토트넘은 최근 4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1일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경기에서 1대2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이번 패배로 리그 16위에 머물렀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과의 격차는 불과 4점, 언제든 강등의 위기에 놓일 수 있는 입장이다. 토마스 프랭크를 한 시즌도 끝나기 전에 경질하고, 이고르 투도르를 단기 선임한 효과를 찾아볼 수 없는 토트넘의 현주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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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은 올 시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과 함께 맞이한 2025~2026시즌은 시작부터 삐걱거렸다. 29경기에서 단 2승에 그쳤다. 페레이라 감독도 경질되며 자리를 잃었고, 새롭게 부임한 롭 에드워즈 감독도 반전을 만들지 못했다. 엄청난 반전으로 순위를 끌어올릴 가능성도 아직은 배제할 수 없으나, 최근 울버햄튼의 경기력을 고려하면 언감생심이다. 19위 번리와의 격차도 무려 6점,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점수 차이는 14점이다. 챔피언십이 가까워지고 있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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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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