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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KCC 허웅의 올스타 유니폼이 151만4000원에 낙찰되며 2위를 차지했고 서울 삼성 이관희와 창원 LG 양준석의 올스타 유니폼이 각각 100만원에 낙찰되며 공동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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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허훈 올스타 유니폼 낙찰자는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KBL 팬 어워즈 부문 '사랑나눔상'을 수상하게 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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