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부산=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범경기, 경기 전 외야 그라운드에서 훈련 중인 한화 선수단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직구장에 도착한 한화 선수단은 외야에서 몸을 풀며 경기를 준비했다.
훈련복을 입고 워밍업 중인 선수들과는 달리 유니폼을 갖춰 입은 류현진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훈련을 마치고 이동하던 롯데 김원중과 최준용은 워밍업 중인 류현진을 발견한 뒤 곧장 다가가 허리를 굽히며 깍듯하게 인사를 건넸다.
후배들의 반가운 인사를 받은 류현진은 특유의 넉넉한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럽게 안부를 주고받았다.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서 맞서는 선수들이지만 선후배로서 끈끈한 정을 나누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