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2일 "국제통화기금(IMF) 등 국제금융기구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국익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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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총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금요일 주요 국제금융기구에서 근무하는 재경부 직원들과 전략점검회의를 가졌다"며 이같이 썼다.
구 부총리는 "인공지능(AI), 에너지, 핵심 광물, 조달규정 개편 등 국제기구의 관심사와 관련 정책을 점검하고, 국내 정책과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집중적으로 논의했다"며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질수록 국제사회와의 협력은 더욱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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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으로 진행된 전략점검회의에는 IMF를 비롯해 세계은행(WB)·아시아개발은행(ADB)·미주개발은행(IDB)·유럽부흥개발은행(EBRD)·중미경제통합은행(CABEI)·녹색기후기금(GCF)·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파견 직원들이 참석했다.
중동 상태의 경제적 영향에 대한 각 국제기구의 분석을 공유하고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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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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