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2025년 하반기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운영실적'과 '2026년 상반기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하반기 동안 총 다섯 차례의 YCPM(Yuhan Compliance Program Meeting)을 운영하며 전사적 준법경영 과제를 점검했다. 또한 두 개 지점을 선정해 CP 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일선 현장의 준법 리스크를 직접 확인하는 등 실질적 지원 활동도 이어갔다.
또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윤리 및 컴플라이언스 교육을 실시했으며, 월별 화상 교육과 테스트, 영업 부서장 교육, 마케팅 및 특정 사업부 대상 교육 등 직무 특성에 맞춘 교육을 강화했다. 관계사와의 공정거래 유지를 위해 코프로모션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교육도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CP 뉴스레터 발간, 외부 전문 교육 참여, 준법 관련 사내 캠페인 자료 제작·배포, CP 가이드라인 해설집 발간 등 다양한 소통 활동도 전개했다.
아울러 공정거래법과 사내 가이드라인 위반 여부를 상시 점검했고, 총 31회의 현장 참관 모니터링과 3회의 임상시험 심의위원회를 운영하며 리스크 관리를 한층 강화했다. 이와 함께 지출보고서 관리 시스템을 개선해 학술대회 지원 결과보고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데이터 변경 시 사전 검토 및 승인 절차를 신설하는 등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였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준법경영은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신뢰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투명하고 윤리적인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장윤정, 두 자녀 ‘학비 7억’ 국제학교 보내더니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 도시락 싼다" -
남희석♥치과의사 아내, '큰 키+아이돌급 춤 실력' 18세 딸 자랑.."아빠 닮아" -
빅뱅 대성, 허영지와 열애설 입열었다 "소속사가 묻지도 않고 공식입장 내, 직접 해명하겠다" -
'넷째 임신' 김동현, 반포 60평 아파트 살지만 또 '반전세'.."돈 모으는 중" -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러운 사망..유족 “깊은 슬픔 속에 있다” -
한고은 "얼마전 몰래 키스신 찍었다"…♥남편 "그럼 나랑은 금지" -
'재혼' 이혜영, 26살 의붓딸에 애틋.."얘 없으면 어쩌나 싶어, 손주 보고파" -
손예진♥현빈 가족여행 목격담 나왔다 "아들 AI처럼 예뻐, 엄마 쏙 빼닮았다"
- 1."충격" 일본 정말 왜 이러나..."한국, 일부러 패배한 것 아닌가?" 의도적인 3위 추락 주장, "우린 모로코-브라질-프랑스인데" 불만 폭발
- 2.'왜 뛰질 못해' 홍명보호 선수단에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건가?[몬테레이 현장]
- 3.'이건 홍명보가 옳았다' 월드컵 데뷔전서 기대 밑돈 옌스 카스트로프…협회의 야심찬 귀화 정책 실패 수순[몬테레이 현장]
- 4.월드컵 역사상 이런 한국인 있었나...'눈물+분노 폭발' 이강인만 보였다 '드리블 월드컵 1위'
- 5.와! '2사 만루서 역전 싹쓸이 3루타' 폭발, 이정후 3경기 연속 장타, 타율 2위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