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신제품 '광동 초당옥수수차'를 CU 편의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였다.
Advertisement
100% 해남산 초당옥수수로 만든 농축액과 볶은 옥수수를 사용해 원물 본연의 단맛을 담아낸 광동 초당옥수수차는 일조량이 풍부한 해남에서 자란 초당옥수수 특유의 높은 당도와 구수한 풍미를 살리면서 깔끔하고 청량한 목넘김을 구현해 기존 옥수수수염차와 차별화된 맛을 선사한다.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해 제로 칼로리로 설계됐으며, 천연적으로 카페인을 함유하지 않아 늦은 저녁이나 휴식 시간 등 언제든지 부담 없이 수분 보충을 할 수 있다. 또한 무균충전 공법을 적용해 원료 고유의 신선한 맛과 향을 유지했다.
Advertisement
제품은 휴대와 보관이 용이한 500mL 페트 규격으로 전국 CU 편의점에서 단독 판매된다. 광동제약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까지 약 두 달간 1+1 행사를 운영하며, 공식 SNS를 통한 기대평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초당옥수수를 한 입 베어 문 듯, 원물의 기분 좋은 달큰함과 입 안에 퍼지는 고소함을 차음료로 고스란히 만끽할 수 있도록 본연의 풍미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